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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를 모르는 개발자, 프로그램을 모르는 실무자 (From. 소스놀이터)


성공하는 사람은 전문 개발자, 실무자 중 누구일까요?
정답은 확률 게임이겠지만, 실무자가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 질문은 어린 나이에서부터 코딩을 배워야 하는 이유도 됩니다.

성공하는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예를 들어보죠.
   이제 주식 프로그램을 만들기로 합니다.
   프로그래머는 주식을 어떻게 그래프로 잘 표현할 지 고민하며 코딩합니다.
   그리고, 훌륭한 주식 그래프가 나옵니다.
   반면에 실무자는 개발자를 고용하며 단순한 그래프이지만 주가에 큰 변동이 있을 때마다
   사용자에게 메시지를 보내도록 합니다.
   또한 환율도 고려하면서 개발하죠.

   이 내용을 보면, 어떤 경우가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지 바로 감이 오시죠.
   네 실제 업무를 알아야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개발자로서의 단점
   그럼 개발자에게는 어떤 맹점이 있을까요? 그 점을 이해하면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집니다.
   개발자는 대부분의 시간을 코딩에 보내게 되며 프로그램 기술을 소유하게 됩니다.
   반면, 현장 또는 실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죠.
   따라서, 필요한 기능을 인지하지 못하고 개발 방향이 어긋나기도 합니다.
   메뉴 구성이 기술자 측면으로 이루어지기도 하죠.

   반면에 실무자는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개발할 능력이 없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개발자를 찾아야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죠.

프로그래밍은 개발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그래서, 자신의 전공이 프로그래밍이 아니지만, 프로그래밍 수업을 듣는 학생이 늘고 있습니다.
   세계의 유명한 대학교에서도 인기 있는 수업 중 하나가 프로그래밍이죠. (비전공자가 많이 참여합니다)

   프로그래밍을 모르는 실무자이신가요?
   프로그래밍을 배워 보시는 건 어떤가요?
   아직도 각 분야마다 기능이 구현되지 않은 미지의 영역이 넘칩니다.
   개발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미지의 영역을 파헤쳐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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