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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를 활용해보자! (From. 소스놀이터)


많은 기업들이 홈페이지를 만들지 않고 블로그를 통해 홍보합니다.

그 이유 중 한가지는 광고의 어려움 때문입니다. 블로그는 열심히 관리하고 좋은 글을 많이 올리면 많은 방문객이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일반 홈페이지에서 유입을 확보하려면 비용이 드는 키워드광고를 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블로그나 카페를 많이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일반 홈페이지면서도 광고비 지출없이 유입을 확보하고자 한다면,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가 도움이 됩니다.
지금은 BETA 서비스이지만, 점점 좋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1. 구글 웹마스터 도구
최근에 http://zooo.kr 홈페이지를 만들고 나서 먼저 구글 웹마스터 도구에 등록시켰습니다. 홈페이지가 자신의 소유임을 증명하고 나서
몇몇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 중 하나는 구글에서 홈페이지 글들을 잘 인식할 수 있도록 HTML태그 구조를 뜯어고치는 것입니다.

DIV 태그를 활용해서 HTML을 고치고, 구조화된 데이터를 만들었습니다. 구글에서 제안하는 데이터 구조에 맞추어 작업한 것이죠.



그리고 sitemap 을 만들어서 제출했습니다. 이 사이트맵은 단지 URL주소를 열거하는 것입니다. URL주소를 열거하고 주단위로 정보를 읽어갈 것을 명시했습니다. 수동으로 URL주소를 생성하면 힘이 들므로, 최근 글을 긁어와서 자동으로 뿌려주게 했습니다.

처음 몇일은 구글에서 등록이 안 되어서 '뭘 잘못했지?' 하면서 걱정했는데 1주일 정도 지나니,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색인도 거의 모든 페이지가 형성이 되었구요.



이 작업을 하면서 실수 했던 것이 TITLE 태그를 모든 페이지에 동일하게 한 것입니다. 구글 로봇이 내용을 긁어간 후 웹문서 검색에 포함시킬 때 글 제목으로 이 TITLE 태그를 보여 주더군요. 그런데 그 페이지를 '환영합니다'처럼 인사 태그로 동일하게 해버리니, 보기가 너무 안좋았습니다. 클릭율이 저조할 것은 뻔했습니다. 그래서 해당글의 제목을 TITLE태그에 넣었습니다.

2.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
구글을 진행하는 동안,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도 등록을 하였습니다.
구글을 먼저 한 이유 중 하나는 구조화된 데이터구조를 먼저 생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구글에 최적화해놓으면 구글 뿐 아니라 다른 로봇들도 더 잘 내용을 긁어가게 될 것입니다.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는 상대적으로 구글보다는 더 어려웠습니다. 사실 기존의 신디케이션 API 를 활용한 것이구요.
그래서 이 신디케이션 API를 홈페이지에 적용시켰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확인하니 게시물 모두가 네이버에 등록되었습니다. 물론 아직은 사이트 지수가 매우 낮아서 아주 밑에 있었습니다.
구글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하지만, 계속 지속적인 활동을 해나가면, 점점 이 지수가 좋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경험들이 개인적인 프로그래머 프리랜서 활동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꾸준히 계속 공부해야 할 많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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